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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의 꿈

    초등학교 때 일이다. 선생님이 한창 올림픽에 관한 설명을 하고 계셨다. 손을 들며 내가 물었다. “선생님, 왜 우리나라에서는 올림픽이 열리지 않죠?&rdqu...

  • 때 밀어 보셨어요?

    미국에 와 살면서 내 삶의 가장 큰 변화는 매일 샤워를 한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머리를 감거나 세수는 하지만 샤워를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한국의 욕...

  •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나이가 들어가며 깊이 깨닫는 것은 “자식은 내 맘대로 안 된다.”는 교훈이다. 물론 다른 일이라고 내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식문제에 대해서...

  • 2018년 2월 17일 토요 사랑의 교실

    오후부터 눈 소식이 있지만, 오전에는 맑고 청명한 날씨 속에 토요 사랑의 교실의 문을 열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친구들과 자원봉사자들 모두 조금씩 늦은 ...

  • 2018년 2월 10일 토요 사랑의 교실

    추운 날씨가 계속 되었지만 그래도 오늘은 조금 풀린 날씨 속에서 사랑의 교실의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주부터 다미르는 개인 색칠공부책들을 가지고 옵니다. 그...

  • 2018년 2월 3일 토요 사랑의 교실

    벌써 2018년도의 한 달을 보내고 두 번째 달의 첫 토요 사랑의 교실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전에 잠시 와서 도와 주던 예지, 예빈 자매가 자원봉사자로 함께...

매주 금요일 주간지 <뉴스코리아>와 <주간필라>에 "칼럼"을 집필 합니다. "밀알의 소리" 필라델피아 기독교 방송국 진행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생방송 각 교회 초청 설교 - 현재까지 대필라지역 90개 교회의 강단에서 설교를 하였습니다. 각 교회 주일예배와 헌신예배 시에 말씀을 전하며 밀알 장애인 사역에 필연성을 전합니다.

필라델피아 밀알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은 1984년에 이재서 총재(설립자)가 필라델피아에 유학을 오면서부터 태동을 준비 하였습니다. 장애인 선교에 꿈을 나누던 중 황성기, 손갑원 등 몇몇 청년들과 한국 밀알을 지원하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1987년 2월 5일 미주 밀알 최초로 "필라델피아 밀알 선교단"이 설립예배를 드리며 출범 하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은 미주 밀알의 원조인 것 입니다. 이어 "워싱톤" "남가주" "뉴져지" "시카고"들에 밀알선교단이 세워지면서 현재는 미주 전역에 13개 지단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1대 단장에는 "황성기 목사", 제2대 단장에는 "곽청규 목사"가 밀알을 이끌었으며 2003년 7월 10일. 이재철 목사가 로스엔젤레스(L.A.)에서 부임해 와 현재까지 3대 단장으로 활발하게 밀알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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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423 Derstine Ave. Lansdale., PA 19446
Tel: (215) 913-3008
e-mail: philamila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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