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3일 토요 사랑의 교실

by 관리자 posted Sep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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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이 맑고 높은 토요일 아침에 건강한 모습으로 모두 모여 토요 사랑의 교실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도 자원봉사자들이 먼저 모여 기도하고 나눈 후, 밀알 친구들이 한명씩 올 때마다 환영하면서 맞아 주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명의 밀알 친구들이 여행을 가거나 개인적인 스케줄이 있어서 결석하게 되었지만, 다들 별다른 동요 없이 모든 프로그램들을 성실하게 잘 임하였습니다. 오전 활동으로는 창의적으로 조각블럭 모양만들기를 해 보았는데, 처음에는 자발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을 힘들어 하였지만, 봉사자들이 옆에서 조금씩 팁을 주면서 도와 주니, 금새 멋진 도형들을 완성해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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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간이 되어 본당으로 올라가 찬양과 함께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예전에 배워 보았던 찬양들을 다시 불러 보았는데, 조금씩 잘 따라 올 수 있었고, 한국어 찬양이 시작 되었을 때에는 모두 적극적으로 신나게 찬양을 하였습니다.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성균이 조차도 한국어 찬양은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창세기45장 5-8절 말씀으로서 요셉을 먼저 보내신 하나님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믿고, 어떤 힘든 상황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요셉과 요셉의 11명의 형제들을 craft로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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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심은 같은 밀알 식구인 최민호와 박다미르의 가족이 대접해 주셨습니다. 온 식구들이 정성으로 만들어주신 집밥으로 밀알식탁이 참으로 풍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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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에는 국민체조와 기본체조로 굳어진 몸을 풀어 주고 나서, 수퍼베드 3라는 영화 감상을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2018년 밀알의 밤을 위한 곡을 선정하고 연습해 보는 시간을 갖은 후 간식을 먹고 청소한 후 귀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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