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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사랑의 캠프 성황

미주 지역 밀알선교단이 연합으로 모여 말씀과 은혜의 잔치를 열었다. 금년으로 18회째를 맞이하는 “밀알 사랑의 캠프”에는 역대 최대인원인 600명이 모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7월 29일(목)-31일(토)까지 포코노 워터겝 수양관에서 열린 밀알선교단 캠프에는 무려 16시간 만에 도착한 애틀란타 밀알을 비롯하여 시카고 밀알(13시간), 캐나다 밀알(10시간), 워싱톤,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순으로 도착하여 수속을 마쳤다. 

“장애인과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열린 캠프는 성인과 아동이 분리되어 진행되었다. 성인 캠프 강사인 최경학 목사(순천 강남중앙교회)는 시종 영감이 넘치는 설교를 통해 장애인들과 가족, 봉사자들에게 큰 위로와 은혜를 끼쳤다. 특히 최 목사는 시종 시기적절한 유모어를 구사하여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며 치유를 경험하게 하였다. 아동 캠프 강사인 김윤나 전도사(첼튼햄 장로교회)는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산만한 장애 아동들을 집중하도록 배려하며 큰 감동을 이끌었다.

단장 이재철 목사는 성인캠프 진행자로 나서 매끄럽게 캠프가 흘러가도록 이끌었으며 “싱글들의 만남”을 주도하였다. “싱글들의 만남”에는 미혼 남녀 장애인 20명이 참석하여 게임과 대화를 통해 배우자를 찾는 순서가 이어졌다.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자들의 눈물겨운 헌신은 “세상은 아직도 살만하다”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중증 장애인 안미라 자매는 6년 만에 캠프에 참석하여 감격어린 표정으로 시종 휠체어에 누워 말씀을 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었다.

단장 이재철 목사의 말

“각박한 이민생활 속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낮은 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 볼 수 있는 현장이 「밀알 사랑의 캠프」입니다. 캠프 마지막에 소감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지는데 금년에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천국을 보았다’는 고백이었습니다. 장애 때문에 힘들게 살아왔던 장애인들이 가슴에 담아놓았던 말들을 쏟아내며 무대에 올라 ‘끼’를 발산하며 박수를 받는 장면은 감격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은 장애인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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