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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둘째 주 토요 사랑의 교실을 열었습니다. 오늘 배울 말씀에 대한 색칠공부와 비쥬놀이를 하면서 사랑의 교실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예성이가 자원봉사자로 섬겨 주었습니다. 그동안 남자봉사자가 없어서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예성이가 와서 얼마나 형들을 잘 돌보고 챙겨 주는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율동으로 찬양을 하면서, 우리의 굳은 몸과 마음을 유연하게 하면서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출애굽기 1612절을 읽고 만나와 메추라기라는 제목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애굽을 나와서 광야를 지나가는 이스라엘 민족. 그들은 장정만 60만 명이기에 아이들과 노인, 여자들까지 합치면 수백 만명은 족히 될만큼 큰 무리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준비해 온 음식들이 떨어지고 광야에서 먹을 것을 충당할 수 없게 되었을 때, 그들은 모세에게, 아니 모세를 통해 자신들을 광야로 이끄신 하나님께 불평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그들을 먹이셨는데, 바로 만나와 메추라기였습니다. 장장 40년 동안 쉬지 않고 하늘에서 내린 만나는 그들을 날마다 배부르게 하였고, 저녁에 먹게 된 메추라기는, 고기를 그리워하는 그들의 배를 채워 주었습니다. 우리의 형편과 필요를 누구보다 잘 아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불평하지 말 것과 항상 감사하며 살자고 도전했습니다.

 

오늘 점심은 기쁨의 교회를 섬기시는 마리아선교회 성도분들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바삭바삭한 튀김만두와 돈까스, 쫄깃쫄깃한 쏘세지 야채볶음, 우동샐러드와 맛있는 전, 그리고 호박이 들어간 떡볶이였습니다. 우리들의 허기진 배를 맛있게 채워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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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에, 메추라기를 만드는 공작시간을 잠깐 가지고 체조를 했습니다. 굳어진 몸, 식후에 노곤한 몸을 스트레칭을 통해서 풀어주고 나서 영화 피터래빗을 감상했습니다.

 

핸드벨 연습을 하고 간식을 먹은 후에, 청소를 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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