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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두 번째 사랑의 교실을 열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장애아동들의 출석률은 조금 저조해졌지만, 반면에 자원봉사자들의 출석률이 늘으면서, 이제는 일대일 정도로 비율이 맞추어졌습니다. 그래서 큰 걱정 없이 자원봉사자들에게 맡겨서 하루를 안전하게 보낼 수가 있게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호수아 1012-13절의 말씀으로 태양을 멈춘 기도라는 제목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출애굽 당시 열가지 재앙으로 인해 애굽이 처참하게 망가진 소문, 지난 40년 동안 이스라엘로 인해 광야에 사는 수많은 나라들이 망해버렸다고 하는 믿지 못할 소문들. 이런 여러 가지 소문들에 더해, 그 견고하기 그지 없었던 여리고성과 아이성이 멸망당해버린 사건. 이제 가나안 땅에 삽시간에 번진 이스라엘을 향한 두려움. 여러 나라들 가운데, 기브온이라고 하는 강대한 나라가 비겁한 거짓말로 이스라엘과 동맹을 맺었다는 사실을 듣고 분개한 가나안의 다섯 나라가 기브온을 응징하기 위해 쳐들어 갑니다. 어쨌든 동맹관계이기에 이를 묵과하지 못한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믿고, 군대를 이끌고 밤새도록 기브온으로 달려 갑니다. 적군의 수는 셀수 없이 많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열심히 싸웁니다. 하루가 다 지나도록 적군을 죽이고 또 죽였지만, 여전히 적군은 많았고 이제 해가 저물려고 합니다. 밤이 되어 캄캄해지면 싸움을 할 수가 없기에, 여호수아는 다급히 기도합니다. “태양이 멈추고 달이 멈추게해달라는 황당한 기도였지만,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게다가 전쟁을 포기하고 도망가는 다섯 나라 연합군의 머리 위에 큼지막한 우박을 퍼 부어 주셨습니다. 칼에 죽은 사람보다 우박에 맞아 죽은 사람이 많았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순종하는 사람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우리 모두 온전한 믿음을 가진 기도의 사람이 되자고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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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여러 번 점심을 섬겨 주신 사랑의 교회에서 오늘도 섬겨 주셨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중국집에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년 동안 사랑의 교실 디렉터로 섬기셨던 구자왕 목사님이, 현재 섬기시는 교회의 밴으로 라이드를 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교실이 라이드가 필요할 때마다 이렇게 교회밴으로 섬겨 주시는 지역 교회들이 있기에, 우리는 걱정 없이 여러 사역들을 감당할 수 있음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짜장면, 짬뽕, 볶음밥 뿐 아니라 탕수육과 깐풍기, 군만두도 넉넉하게 시켜 주셔서, 아이들이 배부르고 만족스럽게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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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와 운동을 하면서, 너무 많이 섭취한 칼로리를 어느 정도 소모했습니다. ‘라이언 킹 2’ 영화를 시청하고 간식을 먹었습니다. 마침 오늘은 주연이의 생일이어서 부모님이 큼지막한 생일케이크를 간식으로 제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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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를 맛있게 먹고 청소를 한 후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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