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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날씨 속에서 사랑의 교실의 문을 열었습니다. 새학년이 시작되면서 여러 가지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다시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더 많은 봉사자들, 특히 남자 자원봉사자들이 와서 사랑의 교실 장애아들을 함께 돌보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배울 홉니와 비느하스에 대한 색칠공부와 성경말씀 쓰기를 하면서 친구들을 하나둘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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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무엘상 225절을 가지고 참된 예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사장 집안으로 택하신 참으로 복된 엘리의 가정. 아버지를 따라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집전하는 제사장의 직분을 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배를 주관하는 자로써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제사를 업신여겼으며, 자기 마음대로 예배를 휘저으며 훼방했습니다. 제물로 바치는 고기를 굽기도 전에 좋은 부위를 강탈해갔으며, 회막에서 수종드는 여인을 희롱했습니다. 제사장으로써 이런 엄청난 범죄들을 행했음에도 아버지 엘리는 말로 타이를 뿐이었습니다. 게다가 성경에서 증언하는 그의 말투는 심지어 부드럽기까지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아서, 그 집안에서 다시는 제사장이 나오지 못하게 되었으며, 집안 대대로 모든 남자는 젊어서 죽게 되었고, 새로운 제사장에게 경제적인 원조를 구하며 비참하게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항상 신령과 진정한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고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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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체조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습니다. 수화 연습과 핸드벨 연습을 했는데, 오늘은 수화 연습에 특히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찬양 자체가 빠른 곡에 가사 또한 빠르게 지나가기 때문에 수화 또한 빠른 동작으로 소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몇 번이고 반복하는 가운데 조금씩 익숙해지고 나아져가는 모습을 보며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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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먹고 청소를 한 후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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