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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이어지던 더위를 식혀 준 시원한 빗줄기가 그치고, 화창한 날에 감사하며 사랑의 교실의 문을 열었습니다.

 

몸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내일이 Mother’s Day 이기 때문에, 잠언 18절을 중심으로 부모님께 감사해요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께 우리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육신의 부모님을 통해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으로 지금까지 잘 지낼 수 있게 된 것을 고마워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특별히 십계명 중에 제 5계명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인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육신의 부모를 잘 공격하고 섬길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살아계실 때,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씀 드리고, 불평하지 않고 잘 섬기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뜻이라고 도전했습니다. 이어서 누가복음 6-8장의 말씀을 통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몽고메리교회 제1여전도회에서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떡볶이, 불고기, 만두, 새우튀김 등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메뉴들로만 준비해 오셔서 모두들 얼마나 즐겁고 맛있게 점심시간을 가졌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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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 주에는, 작년까지 사랑의 교실을 열심히 섬긴 예권 학생의 어머님이신 박은영 집사님께서 함께 오셔서 점심식사준비와 뒷정리를 함께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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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및 스트레칭으로 굳어진 몸과 근육들을 풀어주었고 핸드벨 연습을 했습니다. 이어서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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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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