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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은 경험해야 할 신비

    어느새 2019년의 끝이 보인다. 금년에도 다들 열심히 살아왔다. 수많은 위기를 미소로 넘기며 당도한 12월이다. 이제 달랑 한 장 남은 캘린더 너머에 숨어있는 2...

  • 고통의 의미

    지난 주간 충격적인 소식을 접해야 했다. 고교시절부터 우정을 나누는 죽마고우 임 목사가 뇌졸증으로 쓰러졌다는 급보였다. 앞이 캄캄했다. 지난 여름 한국에서...

  • 민들레 식당

    민들레의 꽃말은 ‘사랑’과 ‘행복’이다. 민들레는 담장 밑이나 길가 등 어디에서나 잘 핀다. 늘 옆에 있고 친숙하며, 높은 곳보다 항상 ...

  • 2019년 11월 23일 토요 사랑의 교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두터운 옷을 한겹 두겹 입고 오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제 겨울의 위상을 새삼 느끼게 되는 계절이 된 것 같습니다. 한명씩 오는 친구...

  • 2019년 11월 16일 토요 사랑의 교실

    지난 주 토요일 제 17회 밀알의 밤을 감사하게 마쳤습니다. 특별히 한 해 동안 핸드벨을 함께 준비하면서 노력하고 애써 준 우리 사랑의 교실 친구들을 보면서 ...

  • 2019년 11월 2일 토요 사랑의 교실

    동장군이 한걸음 더 성큼 다가오는 것을 몸으로 느끼면서, 사랑의 교실을 열었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 속에서도 사랑의 교실에 나와서 하루를 보내는 장애 아동...

매주 금요일 주간지 <뉴스코리아>와 <주간필라>에 "칼럼"을 집필 합니다. "밀알의 소리" 필라델피아 기독교 방송국 진행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생방송 각 교회 초청 설교 - 현재까지 대필라지역 90개 교회의 강단에서 설교를 하였습니다. 각 교회 주일예배와 헌신예배 시에 말씀을 전하며 밀알 장애인 사역에 필연성을 전합니다.

필라델피아 밀알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은 1984년에 이재서 총재(설립자)가 필라델피아에 유학을 오면서부터 태동을 준비 하였습니다. 장애인 선교에 꿈을 나누던 중 황성기, 손갑원 등 몇몇 청년들과 한국 밀알을 지원하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1987년 2월 5일 미주 밀알 최초로 "필라델피아 밀알 선교단"이 설립예배를 드리며 출범 하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은 미주 밀알의 원조인 것 입니다. 이어 "워싱톤" "남가주" "뉴져지" "시카고"들에 밀알선교단이 세워지면서 현재는 미주 전역에 13개 지단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1대 단장에는 "황성기 목사", 제2대 단장에는 "곽청규 목사"가 밀알을 이끌었으며 2003년 7월 10일. 이재철 목사가 로스엔젤레스(L.A.)에서 부임해 와 현재까지 3대 단장으로 활발하게 밀알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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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423 Derstine Ave. Lansdale., PA 19446
Tel: (215) 913-3008
e-mail: philamila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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