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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지뢰밭

    어린 시절에 명절은 우리의 꿈이었고 긴긴날 잠못자게 하는 로망이었다. 가을 풍경이 짙어진 고향산천을 찾아가는 기쁨, 집안사람들을 모두 만나는 자리, 또래 ...

  • 시각장애인의 찬양

    장애 중에 눈이 안 보이는 어려움은 가장 극한 고통일 것이다. 그러나 시각장애인 중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존경의 대상이 될 만한 인물들이 속속 배...

  • 칭찬에 배가 고팠다

    어린 시절 가장 부러운 것이 있었다. 부친을 “아빠”라고 부르는 친구와 아빠에게 칭찬을 듣는 아이들이었다. 라디오 드라마(당시에는 TV가 없었음)...

  • 2019년 9월 14일 토요 사랑의 교실

    긴 방학 후 오랜만에 참여한 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교실의 문을 열었습니다. 몸찬양을 하며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누가복음 15장 4, 7절을 중심으로 “Th...

  • 2019년 9월 7일 토요 사랑의 교실

    선선한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을 느끼면서 사랑의 교실을 시작했습니다. 몸찬양을 하면서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누가복음 14장 27-30절을 중심으로 “Counti...

  • 2019년 8월 24일 토요 사랑의 교실

    이제 벌써 8월의 마지막 사랑의 교실로 모였습니다. 이제 한여름의 찌는 듯한 날씨도 한풀 꺾여서인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기에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

매주 금요일 주간지 <뉴스코리아>와 <주간필라>에 "칼럼"을 집필 합니다. "밀알의 소리" 필라델피아 기독교 방송국 진행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생방송 각 교회 초청 설교 - 현재까지 대필라지역 90개 교회의 강단에서 설교를 하였습니다. 각 교회 주일예배와 헌신예배 시에 말씀을 전하며 밀알 장애인 사역에 필연성을 전합니다.

필라델피아 밀알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은 1984년에 이재서 총재(설립자)가 필라델피아에 유학을 오면서부터 태동을 준비 하였습니다. 장애인 선교에 꿈을 나누던 중 황성기, 손갑원 등 몇몇 청년들과 한국 밀알을 지원하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1987년 2월 5일 미주 밀알 최초로 "필라델피아 밀알 선교단"이 설립예배를 드리며 출범 하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은 미주 밀알의 원조인 것 입니다. 이어 "워싱톤" "남가주" "뉴져지" "시카고"들에 밀알선교단이 세워지면서 현재는 미주 전역에 13개 지단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1대 단장에는 "황성기 목사", 제2대 단장에는 "곽청규 목사"가 밀알을 이끌었으며 2003년 7월 10일. 이재철 목사가 로스엔젤레스(L.A.)에서 부임해 와 현재까지 3대 단장으로 활발하게 밀알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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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215) 913-3008
e-mail: philamila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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