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울고 싶을 때는 울어야 산다

    인생을 살다보면 억울하고 답답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솟구치는 순간을 맞이할 때가 있다. 내 불찰과 잘못으로 일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순항하던 내 삶에 난데...

  • 얘야, 괜찮아. 다 모르고 그랬는걸 뭐!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인연이 있다. 한 순간, 한 마디의 말, 한 사람이 인생전반에 은은한 잔영으로 남아있게 마련이다. 어느 날 문득 삶을 되돌아보면 말로 표...

  • 살아있는 날 동안

    아르바이트 면접에 합격한 아들은 곧장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사실 엄마는 “공부하라”며 아들의 아르바이트를 말렸다. 아들은 ‘어려운 가...

  • 한마음교회 한상민 전도사님께서 점심으로 ...

    한마음 교회의 한상민 전도사님과 Youth Group학생들이 맛있는 점심으로 우리 토요 사랑의 교실 식구들을 섬겨 주셨습니다.

  • 2017년 12월 9일 토요 사랑의 교실

    첫눈이 내리는 토요일 아침, 즐겁게 사랑의 교실 문을 열었습니다. 계속되는 눈으로 인하여서, 많은 학생들이 결석하게 되었지만, 토요 사랑의 교실은 여느때와 ...

  • 2017년 12월 2일 사랑의 교실

    추수감사절로 인하여 한주 쉬고 오랜만에 모두 모여 토요 사랑의 교실을 시작하였습니다. 오전활동으로 어린아이 그룹들은 장난감 방에서 자유놀이를 하였고, 나...

매주 금요일 주간지 <뉴스코리아>와 <주간필라>에 "칼럼"을 집필 합니다. "밀알의 소리" 필라델피아 기독교 방송국 진행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생방송 각 교회 초청 설교 - 현재까지 대필라지역 90개 교회의 강단에서 설교를 하였습니다. 각 교회 주일예배와 헌신예배 시에 말씀을 전하며 밀알 장애인 사역에 필연성을 전합니다.

필라델피아 밀알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은 1984년에 이재서 총재(설립자)가 필라델피아에 유학을 오면서부터 태동을 준비 하였습니다. 장애인 선교에 꿈을 나누던 중 황성기, 손갑원 등 몇몇 청년들과 한국 밀알을 지원하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1987년 2월 5일 미주 밀알 최초로 "필라델피아 밀알 선교단"이 설립예배를 드리며 출범 하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은 미주 밀알의 원조인 것 입니다. 이어 "워싱톤" "남가주" "뉴져지" "시카고"들에 밀알선교단이 세워지면서 현재는 미주 전역에 13개 지단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1대 단장에는 "황성기 목사", 제2대 단장에는 "곽청규 목사"가 밀알을 이끌었으며 2003년 7월 10일. 이재철 목사가 로스엔젤레스(L.A.)에서 부임해 와 현재까지 3대 단장으로 활발하게 밀알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주소: 423 Derstine Ave. Lansdale., PA 19446
Tel: (215) 913-3008
e-mail: philamilal@hotmail.com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