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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내린 시원한 소나기로 인해 깨끗하고 맑은 아침, 모두들 건강하고 활기차게 토요 사랑의 교실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주사랑이라는 학생이 엄마와 함께 자원 봉사를 하기 위해 일찍 부터 방문해 주셨습니다. 미래에 재활치료에 관한 공부를 하기 원한다는 사랑이는 이곳 밀알에서 봉사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사랑이는 소연이를 돌봐주며 성실과 열심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아동도 참여 하였는데, 6살의 귀여운 준서라는 아이였습니다. 새롭고 낯선환경 일텐데도 어려움 없이, 그룹 안에서 자연스럽게 적응해 나갔습니다.

오전활동으로는 비즈끼우기를 하면서 소근육 움직임을 돕도록 하였는데, 비즈 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대화를 나누며 교제 하는 시간도 같이 갖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함께 하게 된 사랑이는 먼저 다가가서 이런저런 것들을 물어 보면서 대화를 이어가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전 활동 후에는 본당으로 올라가 찬양과 함께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밀알에 후원자이신 권사님께서 방문하여 주셔서 예배에 참석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격려해 주기도 하시고, 다미르가 힘들어 할 때 꼭 안아주시면서 위로도 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창세기 9장 12절에서 13절 말씀으로서, 노아의 이야기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도 노아처럼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고 완전한 주의 백성들이며,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이미 구원의 방주에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노아의 방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 점심은 사모님의 비장의 무기인 ‘감자탕’이었습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기 때문에 아침 일찍 부터 미리 오셔서 준비하시고 진국을 대접해 주셨습니다. 그 깊은 맛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고, 아이들 모두다 깨끗이 그릇을 싹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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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후에는 오랜만에 외부로 나가 산책도 하고, 랜스데일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어 주었습니다. 자원 봉사자 친구들이 옆에서 여러종류의 책을 읽어 주기도 하고, 아이들 스스로 읽도록 도와 주기도 하였습니다. 에린이와 사라는 민호에게 체스를 알려주면서 체스를 두었고, 오늘 새로온 준서는 예성이가 읽어주는 책을 들으며 까르르까르르 웃으며 좋아 하였습니다. 도서관에서의 즐거운 시간이 끝나고 센터로 돌아와서 국민체조로 몸을 스트레칭 시켜 주고, 테니스, 볼링, 골프의 스포츠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는 핸드벨 연습을 하고 간식을 먹고 청소후 귀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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