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지(窓戶紙)의 정갈함 6/23/2013
우리도 짝을 만나고 싶다 6/11/2013
오늘 행복하세요! 6/3/2013
벼락치기 5/29/2013
대화하고 사십니까? 5/25/2013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5/17/2013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5/7/2013
빠리의 향취 5/1/2013
아우토반을 달리며 5/1/2013
본전도 못 찾으면서 5/1/2013
눈을 감고도 볼수 있단다 4/9/2013
마음이 고프다 4/1/2013
독일제 백금 샤프 3/25/2013
누군들 자장가가 그립지 않으리 3/18/2013
그대 곁에 있는 사람 3/11/2013
사람이 우선이다 3/4/2013
커피향의 설레임 2/25/2013
겨울 낭만 2/18/2013
부부로 산다는 것 2/13/2013
희망을 쏘아올린 골든벨 2/13/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