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마음을 알기는 하니! 10/8/2011
가을은 다시 창밖에 10/8/2011
시장통 사람들 9/2/2011
캠프에서 만난 사람 8/31/2011
부부는 거울이다 8/31/2011
허풍 8/31/2011
알아차리기 8/4/2011
버려진 노인들 8/4/2011
그 이름 그 사람 8/4/2011
짝 8/4/2011
휠체어 7/7/2011
깍두기
쵸코군! 6/22/2011
엄마한테 쓰는 편지 6/22/2011
전신마비 장애인 6/22/2011
산다는 건 그런거지 5/28/2011
미치겄쥬? 나는 환장하겄슈! 5/28/2011
자녀는 선물이다 5/28/2011
지금은 천국에 계시겠지요 5/9/2011
남자도 울고 싶을 때가 있다 5/9/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