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globe
search
로그인
ID/PW 찾기
로그인 유지
다국어
검색
한국어
회원가입
로그인
Welcome to KSODESIGN
HOME
밀알소개
밀알연혁
밀알나누기
밀알소식
사랑의 교실
화요모임
장애인 관련정보
자유게시판
포토갤러리
단장코너
단장소개
단장칼럼
단장설교
음성설교
후원 및 봉사안내
후원 안내
문의하기
LANGUAGE
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회원가입
LANGUAGE : 한국어
HOME
밀알소개
-
밀알연혁
밀알나누기
-
밀알소식
-
사랑의 교실
-
화요모임
-
장애인 관련정보
-
자유게시판
-
포토갤러리
단장코너
-
단장소개
-
단장칼럼
-
단장설교
-
음성설교
후원 및 봉사안내
후원 안내
문의하기
Sub Promotion
단장코너
단장소개
단장칼럼
단장설교
음성설교
단장코너
Toggle Dropdown
단장소개
단장칼럼
단장설교
음성설교
Home
단장코너
단장칼럼
T
기본글꼴
기본글꼴
✔
나눔고딕
✔
맑은고딕
✔
돋움
✔
✔
게시물을 뷰어로 보기
검색
쓰기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No Image
2026년 첫 칼럼 "시작이 아름다운 이유"
새해가 밝았다. 숫자만 바뀌었을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새로운 해가 시작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사람들은 마치 새롭게 태어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새롭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감사하며 마음속에...
Views
598
Read More
No Image
Adieu, 2025년!
숨 가쁘게 달려오다 보니 어느새 한해의 끝이 보인다. 젊은 날에는 한해가 가고 새로운 해를 시작한다는 것이 설레이고 행복했건만. 이제는 무덤덤해지고 세월의 무게에 버거움을 느낀다. 솔직히 달라진 것은 없다. 갑자기 체력이 약화되었다든지. 어느 부분...
Views
811
Read More
No Image
닭 울음
시계가 없어서 닭 우는 소리로 새날이 밝아옴을 가늠하며 살던 시절이 있었다. 다섯 식구가 한 이불속에서 잠을 자던 때다. 새벽녘이 되면 온돌이 식어 추워지니까 이불을 서로 끌어 당기며 잠을 어어갔다. 그때는 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따라서 밤이 길었...
Views
921
Read More
No Image
MZ 언어 세계
한때 X 세대라는 말이 휩쓸고 지나갔다. 1991년 출판된 캐나다 작가 더글러스 코플랜드의 소설로 인해 붙여진 이름이다. 구체적으로 1965년~1980년까지 태어난 사람들을 말한다. 이 세대는 베이비부머나 밀레니엄세대 사이에 낀 세대로 별로 주목받지 못했다....
Views
1013
Read More
No Image
목사님! 제 이상형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친구가 많다. 그중에서도 자랑스럽고 대견한 친구가 송태근 목사(삼일장로교회)이다. 대학 시절에 만났으니까 우정 45년 지기이다. 송태근 목사와 가깝게 된 것은 누구보다 장애인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여덟 살에 아버지를 여읜 4남매...
Views
1213
Read More
No Image
북콘서트 감흥(感興)
“북콘서트요? 그것 정치인들이 자금 모으려고 하는 것 아닌가요?” 북콘서트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지인이 내뱉은 말이다. 그러고보니 그런 것도 같았다. 나도 북콘서트가 무엇인지 모르고 일을 벌인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출판 감사와 콘서트라...
Views
1621
Read More
No Image
그러니까
말중에 흔히 쓰면서도 의미가 다양한 말이 있다. 그 중에 “그러니까”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러니까’는 글을 쓸때에 앞 문장에서 말한 내용의 핵심을 요약하고, 정리할 때에 사용한다. “오늘은 너무 피곤했어. 그러니...
Views
1873
Read More
No Image
고집은 불편한 거울
사람마다 어느 정도 고집은 다 가지고 있다. 예로부터 고집하면 안, 강, 최라고 하였다. 이런 성씨를 가진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실제 겪어보니 실감이 난다. ‘최’는 우리 어머니가 경주 최씨라 뼈저리게 체험을 했다. 오죽하면 총각 시절 마음...
Views
1873
Read More
No Image
북 콘서트를 열며
“목사님, 이렇게 오래 글을 쓰셨는데. 책 한권 내세요” 만나는 사람마다 무심코 내뱉던 말이다. 그러고 보니 <주간필라>에 글을 실은 세월이 20년이 넘었다. 언뜻 헤아려 보아도 수필 천편이 넘는다. 하지만 정작 나는 굳이 책을 내야 하는 것에 ...
Views
2231
Read More
No Image
가을은 다시 창밖에
필라의 여름은 한국처럼 끈적거리거나 따갑지 않아서 좋다. 가는 곳마다 울창한 숲이 우거져있고 간간히 숲을 적시는 빗줄기가 있기에 그렇다. 한낮에는 기온이 치솟다가도 밤중에 창을 두드리는 빗소리는 마음을 평온하게 한다. 처음 미국 L.A.로 이민을 왔...
Views
2329
Read More
No Image
벤저민 프랭클린 효과
인생을 살다보면 정말 가까이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사람을 만난다. 안 만나면 그만일 때도 있지만 그 사람이 가족이나, 직장동료, 교회공동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물질의 어려움을 겪을때에 힘들다. 건강의 문제가 생기면 더 힘들다. 하지만 인간관계의 ...
Views
2601
Read More
No Image
달빛
주차장에 차를 대고 집안에 들어서려다가 나도 모르게 고개가 하늘로 향한다. 휘영청 밝은 달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다. “아, 오늘이 보름이구나!” 똑같은 달인데 머나먼 타국에서 바라보는 달은 그 느낌이 다르다. 역시 달은 고요 속에서 바라보...
Views
2978
Read More
No Image
눈물로 씻은 눈만이 세상을 본다
사람은 누구나 후회를 반복하며 인생을 이어간다. “나는 살면서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끔 만난다. 정말 그럴까? 과연 그런 인생이 가능할까? 존경보다는 묘한 거리감이 느껴진다. 사실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자신을 되돌...
Views
2976
Read More
No Image
고향집에 들어서면
추석이다. 고국에서는 교통체증에 시달리면서도 저마다 고향을 찾아가고 있다. 처음 미국에 왔을때는 비디오 가게에 들러 VHS로 겨우 고향의 정취를 느껴야 했다. 이제는 유튜브가 있어 언제든지 향수를 머금을 수 있어 다행이다. 이민 생활 수십년이 명절에 ...
Views
2832
Read More
밀알의 밤, 21년!
가을이다. 사람들이 물어온다. “금년 <밀알의 밤>에는 누가 오나요?” 귀한 관심에 고마운 마음이 밀려온다. 무려 21년이다. 팬데믹이 아니었다면 23회. 처음 밀알의 밤을 열 때에 몹시 긴장하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희한하게도 그날은 단장으...
Views
3140
Read More
No Image
마인드 맵(Mind Map)
공자가 이런 말을 남겼다. “들으면 잊어버린다. 보면 기억한다. 행동하면 이해한다.” 그렇다. 듣는 것 같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것이 인간의 속성이다. 우리는 오늘도, 한 주간도 많은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했다. 온갖 매스 미디어를 통해 수...
Views
3456
Read More
No Image
결혼 일곱 고개
가을이라 그런지 여기저기서 결혼 소식이 날아든다. “짝”을 찾아 두리번거리며 살다가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결혼을 약속한다. 결혼식 날은 오직 신랑 신부가 주인공이다. 화려하고 환상적이다. 꿈만 같다. 그런 나날들이 계속되면 얼마...
Views
3373
Read More
No Image
어느 날 갑자기
인생은 한편의 드라마가 아닐까? 전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인 줄 알았는데 어느 날 내게 다가온다. 우리 집에는 17살 “쵸코”(요크샤테리아)가 있다. 쵸코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때에 아이들은 뛸 듯이 기뻐했다. 쓰다듬고 안아주고 산책을 하고 인...
Views
3478
Read More
No Image
인생은 버릴 것이 없다
가수 송창식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랐다. 서울예고에 입학했지만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결국 중퇴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그의 삶은 방황과 노숙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 고통의 시간 속에서도 그는 음악을 놓지 않았다. 홍대에 다니는 친구들을 따라다...
Views
3316
Read More
No Image
영화 《Il Postino》
때로는 아련한 추억을 되살아내게 하는 영화를 만날 때가 있다. <일 포스티노> 이태리 말로 “우편배달부”이다. 1950년대 칠레에서 정치적 이유로 망명한 시인 파블로 네루다는 이탈리아의 작은 어촌 마을에 머물게 된다. 이 마을의 젊은이 마리오...
Views
3717
Read More
Search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0
Next
/ 40
GO
단장코너
단장소개
단장칼럼
단장설교
음성설교
© 필라델피아밀알선교단. All Rights Reserved
©
k2s0o1d4e0s2i1g5n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