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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남긴 고운 잔향
누구나 만나면 습관처럼 주고받는 인사가 있다. “세월 참 빠르다.”이다. 마치 봄바람이 나뭇가지를 스치듯 하루하루가 고요히 그러나 빠르게 우리 곁을 지나간다. 비슷한 연배의 사람을 만날 때는 시간의 흐름을 감지하지 못한다. 하지만 어느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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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맛의 교향곡
사람들이 식당에 가서 음식을 주문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자리에 앉자마자 망설임 없이 메뉴를 고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흐름을 좇아 메뉴를 결정한다. 사람들은 대체로 심각하지 않은 ‘결정장애’를 안고 산다. 예를 들어, 중화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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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밀알 사랑의 캠프
수십년의 세월동안 밀알사역을 감당하며 스스로 놀랄때가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을, 이토록 놀라운 사역을 46년간 이어올 수 있었을까?’하는 것이다. 그 안에서 주님의 능력을 본다. 하나님이 장애인들을 얼마나 끔찍하게 사랑하시는지를 피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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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연가
그 사람이 즐겨 부르는 노래를 들으면 세대가 드러난다. 나이가 들면 트로트를 즐겨 듣는 것 같다. 나는 희한하게 그 음악이 부담스럽다. 어렸을때는 남진 흉내를 곧잘 내기도 했건만 이상하게 트로트에는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요즘 아이돌 가수들의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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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언어에는 온도가 있다. 얼굴과 삶에도 온도가 있다. 어떤 말은 마음을 포근히 감싸 안고, 어떤 말은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던졌지만 가시처럼 꽂혀 오래도록 마음에 남게 만든다. 사람의 얼굴에도 온도가 있다면, 그 온도는 아마도 그의 말투와 미소에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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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정원 가꾸기
가정은 정원과 같다. 어떤때는 나만 바라보지만 때로는 지나가는 사람이, 어쩌다 들른 사람들이 들여다보기 때문이다. 차를 몰고 거리를 지난다. 대로를 갈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주택가를 지나갈 때가 있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앞마당이다. 주차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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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철아, 힘들었지?
누구나 모교가 있다. 스승과 친구들의 추억 덩어리인 애교심(愛敎心)은 본능적이다. 나는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대학은 4년동안 사당동 캠퍼스로 다녔지만 하필 신학대학원에 입학을 할 즈음에는 경기도 양지(용인)에 새 캠퍼스를 지으면서 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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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 추억
설마설마 했는데, 결국 폐업 소식이 전해졌다. 얼마 전부터 “서라벌이 문을 닫는다는데”하는 입소문이 번져 갈 때도 “누가 그래? 서라벌이 그럴리가?”했다. 지난 3월. 지인과 그곳에서 식사하며 마침 서빙하는 가족에게 직접 물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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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manner)
우리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 눈길을 끌던 것은 단연 CC(Campus Couple)였다. 같은 학교를 다니며 교제하는 이들을 보며 부럽기도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창 공부해야 할 시기에 누군가를 의식하고 챙긴다는 것이 그리 만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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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참 어렵다
젊은 부부가 있었다. 누구나 그렇듯이 사랑으로 만났고 사랑해서 결혼을 했다. 하지만 결혼생활은 그리 행복하지 못했다. 세월이 흐르고 아이들이 끈이 되어 어느새 십수년이 지나갔다. 아내에게 병이 찾아왔고 ‘시름시름’ 앓더니 세상을 떠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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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통제하라
사람의 성향을 다양하게 나눌 수 있지만 크게 ‘이성적이냐? 감성적이냐?’로 분류할 수 있다. 요사이 유행하는 MBTI로 하면 감성적인 성격은 F로. 이성적인 사람은 T로 시작된다. 나는 감성적인 성향이 강하다. 목소리가 크고 솔직해 보이지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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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해도 괜찮아
봄이 깊어가고 있다. 이제 곧 그 손길은 더운 여름 기운을 끌어오겠지. 봄은 보여서 봄이다. 겨울내내 숨겨져 있던 대지에 따스한 기운이 스며들며 여기저기서 무언가 꿈틀대기 시작한다. 꽁꽁 얼어붙어 고요하던 산골짜기에 요란한 시냇물 소리가 울려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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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씹어서 공손히 삼켜라
가끔 가족들이 모여 식사를 한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아이들이 콜라를 한모금 마시고는 그만이다. 내가 말한다. “아니 한번 땄으면 끝까지 마셔야지. 이게 뭐야?” “아니 어때서 그래요. 마시고 싶은 만큼만 먹는거지” 할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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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무엇인고?
첫 손자의 산일이 가까워지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이의 이름을 짓는 일이었다. 오래전 이미 내 아이들의 이름을 지어준 경험이 있어 수월하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태어날 아이의 부모의 결정이 우선이었기 때문이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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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베개
한국에는 34개의 “밀알선교단”이 활동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괄목할 만한 일은 대학마다 “밀알 동아리”가 만들어진 사실이다. 젊은이들의 가슴에 장애인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는 것처럼 귀한 일도 없다. 오늘은 『이화여대 밀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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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눈의 세계
나이가 들어가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신체가 눈이다. 갑자기 눈이 부시고 야간 운전이 어려워지면 대개 백내장이 온 신호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눈 수술은 이제 일반화되어 있다. 20분이면 수술이 끝나고 다들 “시력이 너무 좋아졌다” 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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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
마트 푸드코트에 들러 음식을 주문했다. 메뉴가 다양했다. “어떤 것이 맛이 있습니까?” 넌지시 물었다. 퉁명스러운 대답이 흘러 나왔다. 기분이 상했다. 찾아온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아니었다. 돈을 지불하며 한마디 했다. “조금만 부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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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비가 내린다. 겨울의 찬 기운에 지쳐버린 나뭇가지를 녹여내며 봄비가 내린다. 조금씩 고운 기침을 하는 꽃나무를 달래듯 타고 내린다. 살아있음의 향기를 온몸으로 피워 올리는 꽃나무를 차분히 적셔간다. 이제 막 깨어나 기쁨에 겨워 잔기침을 하는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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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같은 삶
한번 밖에 주어지지 않은 인생을 건강하고 평안하게 살고 싶은 소원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장애인들은 태어날때부터 그 소박한 꿈을 접고 살아야 하는 존재이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것만 이해한다. 평생 장애를 안고 산다는 것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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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묘미
바야흐로 야구의 계절이 왔다. 몹시도 춥고 지루했던 겨울이어서일까? 한국 프로야구는 개막전부터 만석에 구름 관중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나는 장애가 있어 그라운드를 누비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구기종목을 좋아한다. 축구, 배구, 탁구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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